칼럼

칼럼

부활의 골든타임

‘도전 골든벨’이 있다. 황금벨을 울리면, 금메달 우승자가 된다. 오늘 새벽말씀 주제는 ‘부활의 골든타임’이다. 다시 살아날 때의 골든타임은 ‘지금 말씀이 선포되는 때’이다. 하나님은 보낸자를 통해서 말씀하시면서, 그 말씀으로 치료를 하시고, 역사를 하시기 때문이다.... Read more

살아나라. 살아나 신부가 되어라.

오늘 수요예배 말씀 본문은 ‘에스겔 골짝’이다. 뼈와 뼈들이 흩어져 있는 전쟁의 골짜기, 그곳을 향해 하나님의 생기(生氣)가 들어가니, 살아나 군대가 되었다는 내용이다. 에스겔을 통해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환상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면 생명이 살아남을 묵시한 것이다... Read more

신발은 발의 감옥, 양말은 발의 창살

– 자기주관과 고정관념의 고질병 의사는 사람을 치료한다. 몸속에 의사가 있다. ‘피’(血)다. 피는 온몸을 순환하면서 몸의 모든 병을 치료한다. 우리는 ‘병’(病)이라고 부르고, 피는 ‘정상에서 벗어난 상태’로 인식한다. 정상에서 벗어나면, 혈액은 즉시 반응... Read more

영적치료와 양약고어구(良藥苦於口)

[서울교육방송 신앙칼럼]=‘영적 치료’는 영적으로 육신을 치료하는 것과 말씀으로 인식관을 치료하는 것으로 2가지 종류가 있다. 내가 거론하는 영적 치료는 ‘말씀으로 인식관을 치료하는 것’을 뜻한다. 잘못된 인식관은 잘못된 판단으로 이어지고, 잘못된 판단은 결국 영혼의... Read more

가뭄의 본질 (엘리야와 까마귀밥 2편)

[이사야서 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보라 이것들 가운데서 빠진 것이 하나도 없고 제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령하셨고 그의 영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성경의 오묘함은 짝의 갖춰짐에 있다. 그래서 어떤 문학책보다 재밌고, 드... Read more

혈관 마사지법과 변화

혈관 마사지법을 우연한 기회로 배웠다. 덕분에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과 월명수의 본질에 대해 이해의 깊이가 더해져서 기쁘다. 오늘도 얼굴 마사지와 얼굴 화장이 말씀속에 등장했다. 화장실(化粧室)은 화장하는 곳이다. 한자어로 그렇다. 화장(化粧)은 변화와 단장을 뜻한다.... Read more

과잉반응 알러지와 월명수의 치료

– 혈관과 신경망의 유기적 관계 – 성형수술은 신경망을 절단한다 – 스테로이드와 신경치료의 위험성 [서울교육방송 건강칼럼]=알러지는 ‘과잉반응’의 뜻이며, 현대인들이 갖고 있는 만성질환이며, 피부병으로 아토피는 심각한 사회적 장애까지 일... Read more

부활의 행실

‘나의 아저씨’라는 드라마를 본 적 있다. 아이유가 주인공인 그 드라마는 ‘권태에 빠진 중년 부부의 바람피는 일상’을 배경으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가를 밀도있게 연출한 작품이다. 기존 작품과 상당히 달랐고, 건축물 안전진단전문가가 남자주인공 직업으로, 부부의 권태를 안... Read more

죄와 회개

금일, 지인(知人)은 죄와 회개에 대해 배웠다. 죄(罪)는 참으로 무서운 존재다. 그물과 새(非)가 합한 이 글자는 아닐 비(非)로도 해석이 되어서, 해서는 안되는 일을 행하면 ‘죄’로 규정한다. 기준은 ‘법’(法)이고, 법망(法網)은 그물이 되어서, 죄를 범한 자는... Read more

걸어가는 건축물 사람(人) – 1편

[서울교육방송 건강칼럼 / 장창훈’=人은 두 발로 걸어가는 사람의 형상을 본뜬 글자다. 세종대왕은 人을 차용해 ‘시옷’의 기호를 만들었고, 발음은 ‘사람’의 앞부분을 의미한다고 정했다. 두발로 걷는 직립보행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사람의 특징으로... Read more

얼굴의 자율신경계는 민감하다

[서울교육방송 교육칼럼]=금일, 운동재활 전문가를 만났다. (추후 해당 전문가는 서울교육방송 논설위원으로서, 서울교육방송을 통해 건강칼럼을 싣기로 했다. 첫 건강칼럼 보도시 실명을 공개할 예정이다.) 그 전문가가 말했다. “성형수술을 하면, 얼굴의 가장 예민한 무의식... Read more

서울교육방송 |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로 68길 57 | 사업자등록번호 778-93-00236 | 교육연구업(41류) 특허 출원번호 제41-2016-0005279 | 서울아02030 | 등록 및 발행 2012.03.19 |발행인/편집인 : 張昌勳 | 1661-4361 | Email : mustcan@naver.com |청소년 보호 책임자 : 張昌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