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서전 만들기 (작가와 대화하며 책을 집필하자)

*나의 저서전 집필하기*
나의 살아온 나날을 뒤돌아보며
작가와 대화를 나누면서, 나의 자서전을 완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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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방송에서 ‘나만의 자서전’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1. 나이 무관
2. 성별 무관
3. 종교 무관
4. 국가 무관
5. 사연있는 사람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

6. 나만의 자서전 프로젝트는 무엇?
– 서울교육방송이 인터뷰를 통해 자서전을 완성해드리는 작가 프로젝트입니다. 자서전은 인터뷰한 사람의 이름으로 전자책이 발간됩니다.

7. 글쓰는 재주가 있어야 하나?
– NO!! 글 못 써도 됩니다. 기억만 총롱초롱하면 됩니다.

8. 말하는 재주가 있어야 하나?
– NO!! 두서없이 말해도 됩니다. 말만 해주면, 글로 완성합니다.

9. 시간이 많이 걸리나?
– NO!! 1~2번 인터뷰를 하면 끝납니다.

10. 준비물은 무엇?
– 20가지 질문지에 대한 간단한 답변서!! (사진 포함)

11. 비용은?
– 천차만별!! 각양각색!!

12. 대략적 비용은?
– 300만원 오락가락

13. 결재 방법?
– 계약금 50%, 잔금 50%

14. 신청방법?
010-9688-7008로 문의 (본인이름, 나이, 직업, 경력, 고향, 사는 곳,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15. 진행과정?
신청접수후 전화로 간단한 인터뷰가 진행되고, 이후 계약이 성립하면, 이메일로 20가지 질문지가 제공됨. 질문지를 작성해서 보내면 인터뷰 일정이 잡힘. 인터뷰 끝나면 1~2주후 전자책 완성되고, 교보문고에 출판됨.

16. 자서전 규모는?
– 최소 50~100p 분량이며, 책의 달인 장창훈 작가가 직접 글을 작성함.

17. 자서전 저작권은?
– 서울교육방송에 속함. 단, 완성된 자서전 한글화일과 PDF를 인터뷰 신청자에게 제공하면, 직접 종이책을 자유롭게 만들 수도 있음.

18. 경험 노하우 대방출!!
– 자서전을 통해 여러분의 경험을 사회에 오픈하세요. 말하지 않은 정보는 암흑상자에 갇힌 침묵과 같아서, 새장의 독수리일 수 있습니다. 책을 남기면, 여러분의 후손이 여러분을 기억할 것입니다. 학생도 학창시절의 추억을 자서전으로 남기세요. 졸업후 그 책으로 학교를 추억할 수 있습니다. 미래는 갑자기 도둑처럼 찾아옵니다. 현재와 과거를 뺏기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책의 기억력’입니다. 서울교육방송이 함께 합니다.

19. 혜택은?
– 자서전으로 기록된 내용들은 인터뷰한 사람이 동의하면, 서울교육방송을 통해 기사로 보도됩니다.
– 인터뷰한 사람의 인물 인터뷰가 서울교육방송에 실립니다.
– 자서전은 교육우수도서로 선정됩니다.
– 서울교육방송 교육위원회 교육위원으로 위촉될 수도 있습니다.
– 전자책이 인터뷰한 사람의 이름으로 발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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