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

Recent Posts

지하철에서 어떤 싸움을 말리며

지하철에서 어떤 싸움을 말리며

예배를 마치고, 분당선을 타고 집에 오는데, 강남구청역 근처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뭐라고!! 이 여자가!! 다시 말해봐!!”라고 소리를 질렀다. 40대 중반의 고운 여인은 갑작스런 할아버지의 호통에 화들짝 놀래면서, 방어태세를 취했다. 할아버지가 지하철 노선도를 보면서... Read more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마태복음 567장은 산상수훈이다. 7장의 결말은 ‘충격’이다. “나와 상관없는 말씀”이라고 할 수 있을까? 불교신자라면 모를까, 믿는 성도는 7장 23절 말씀을 기억해야한다. “그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Read more

므낫세와 에브라임 축복사건

요셉의 두 아들은 므낫세와 에브라임이다. 창세기 48장에는 요셉의 두 아들 축복사건, 49장은 야곱의 열 두 아들 축복사건이 나온다. 48장에서 야곱은 요셉의 두 아들을 입양한다. 가나안 땅에서 분깃을 므낫세와 에브라임에게도 나눠준 것이다. 야곱은 입양한 아들까지 합하... Read more

내가 목마르다

주님은 피흘림과 목마름으로 십자가에서 운명하셨다. 영혼이 떠나시기 전, 마지막 2문장은 다음과 같다. 1. 내가 목마르다 (요19:28) 2. 다 이루었다 (요19:30) 운명하시고, 사형을 집행하는 군인이 그 죽음을 확인하려고,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자, ‘피와 물’이... Read more

음표 뒤통수까지 파헤치며

음표 뒤통수까지 파헤치며

조선일보 A22면 (2019.10.18.금) 지휘자 장한나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다. 전화 인터뷰인데, 그녀는 1994년 12세에 음악신동으로 이름을 날리고, 오는 13일부터 예술의 전당에서 트론헤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회 지휘자를 맡았다. 100명의 단원을 지휘하는... Read more

칼을 칼집에 꽂으라

오늘은 10월 18일, 요한복음 18장과 계시록 18장과 창세기 48장을 읽는 날이다. 예수님은 18:11에서 “칼을 칼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고 말씀했다. 칼은 칼집에 들어있고, 호신용으로 사용할 뿐, 공격용 무기는 아니다. 계시... Read more

계시록 18장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계시(啓示)는 열어서 보여주는 것이다. 눈이 열리면, 그때 모든 것을 깨닫는다. 묵시(默示)는 침묵속에 보여주는 것, 침묵했던 비밀이 드러나는 것이다. 계시록은 “깨달음”이 핵심이다. 인류역사가 계시록에 따라 진행됐다는 그런 허무맹랑한 계시록 풀이는 “거짓말”이다. 문... Read more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바로 왕이 야곱에게 “네 나이가 얼마냐”고 물었다. 야곱은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130년입니다. 내 나이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연조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고 대답했다. 바로왕은 더 이상 질문을 못했다. 130세 연세의 백... Read more

덕수고 동문 기업, 모교 후배를 위한 취업박람회 개최

특성화고 최초 동문 선후배 취업박람회 동문 30개 기업 학교 현장에서 면접·채용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덕수고등학교(교장 차상록)에서 덕수고등학교총동창회(회장 김동수)를 중심으로 특성화고 최초로 동문 기업 취업박람회를 10월 17일(목) 13시에 개최한다.... Read more

7~8년 전에

7~8년 전에

7~8년전에 김은영(가명) 여성협회 회장과 인맥을 가졌다. 연세가 있었던 그녀는 선릉역 근처에 땅이 있었고, 그곳에 독일 장교와 같은 ‘중후한’ 빌딩을 올렸다. 나는 자주 그곳에 놀러갔다. 어느날, 김은영 여성협회 회장이 근심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 “왜 그러세요?”라... Read more

2019 서울학생메이커괴짜축제 개최

‘미래를 만들어가는 우리, 지금, 여기!’, 학생, 학부모, 교원 등 약 1만명 참여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10월 18일(금)부터 10월 19일(토)까지 상암문화광장 일원에서 ‘2019 서울학생메이커괴짜축제’를 개최한다. 서울학생메이커괴짜축제는 학생 메이커의... Read more

명칭 : 서울교육방송 | 등록번호 : 서울아02030 | 등록일자 2012.03.19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창훈 | 연락처 : 010-9688-7008 | Email : mustcan@naver.com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장창훈 | 주소 : 서울 동대문구 천호대로91길 26 | 사업자등록번호 778-93-00236 | 교육연구업(41류) 특허 출원번호 제41-2016-000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