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

Recent Posts

성령의 이어폰을 끼고

성령의 이어폰을 끼고

내겐 이어폰이 있다. 까페마다 음악이 달라서다. 이어폰이 없으면, 내가 결정하지 못한 소리에 고막이 노출된다. 요임금때 허유는 왕이 되라는 소리를 듣고, 귀를 씻은 것으로 유명하다. 권력이 얼마나 사람을 더럽히는지 암시하는 사건이다. 이 사건에서 기산지절(箕山之節)이... Read more

의료법을 억압하는 건축법의 맹점

의료법을 억압하는 건축법의 맹점

– 진세헌 IMU대표원장 ‘의료봉사 대상’에 선정 [서울교육방송 교육뉴스]=사회는 갈수록 빨라지고, 바빠지고, 건강은 최우선의 과제가 되었다. 바쁜 경제활동속에서 병원과 의원은 편의점처럼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한다. 지하철내 ‘의원개원’은 모든 서울시민의 염... Read more

30년과 30일

하루를 1년으로 환산하듯, 나는 30년을 30일로 환산해서, 성경공부를 새롭게 했다. 그리고, 성경의 눈을 떴다. 내가 옛날 교회를 믿으려고 했던 것은 ‘성경해석’ 때문이다. 그곳에서 떠나지 못한 쇠사슬은 ‘구원을 향한 염원과 갈망과 공포’ 때문이다. 이제 내가 그곳으... Read more

성경읽는 즐거움과 까페라떼

성경읽는 즐거움과 까페라떼

내가 좋은 목사님을 만남으로, 성경의 문속으로 들어갔다. 예수님은 성경이 ‘당신’을 증거한다고 했고, 사도 요한은 “태초의 말씀”을 ‘인격화’해서 “말씀이 예수다”라고 선언했다. 살았으나 사라진 역사적 예수를 성경으로 복원한 것이다. 예수를 못본 성도들이나, 현대인들에... Read more

마리아 복음과 니고데모 복음

오늘은 외경(外經)을 읽었다. 정경(正經)은 신약이고, 외경(外經)은 1~3C까지 300년간 기독교인들이 즐겨 읽었던 당시 복음들이다. 제도권에 진입한 것이 정경이고, 밀려난 것이 외경이다. 외경들은 위험한 복음들이지만, 이단서적은 아니었다. 나는 그들을 전혀 쳐다본... Read more

기도하는 삶 (세례요한과 예수님의 관계사명)

성경에서 공관복음과 요한복음은 정말로 많이 다르다. 천동설과 지동설처럼 다르다. 예수님에 대한 것도 그렇고, 세례요한도 그렇다. 누가복음에서 예수님은 마리아를 통해 잉태된다. 성령이 잉태했으나, 마리아가 임신한 것이다. 마태복음도 남편요셉의 의로움과 마리아의 믿음으로... Read more

2월 13일은 유네스코 세계 라디오의 날이다.

2월 13일은 유네스코 세계 라디오의 날이다.

유네스코 세계 라디오의 날 (오디오 디지털 세계 라디오의 날) ‘세계 기념행사’에 초대된 선미라 기호학 박사님을 통해 이 날의 의미와 그 목적을 알아본다. 영상의 텔레비전이 출현하기 전까지 라디오는 인류의 우상이었다. 이제는 아무도 이 소리기계를... Read more

다양한 천국비유과 영적 가룟유다

다양한 천국비유과 영적 가룟유다

오늘은 2월 13일 마태복음 13장을 읽는다. 나의 달력은 성경이다. 날짜는 성경 챕터로 넘어간다. 어쩌다 여유가 있으면, 음력의 달력으로 요한복음을 펼치거나, 구약의 달력을 펼친다. 그렇다. 성경은 음력과 양력이 있으니, 구약과 신약이요, 예수와 성령이다. 마태복음... Read more

성경으로 나를 보다

왜 성경을 읽는가? 나는 나를 보기 위해서다. 하루에 신앙칼럼을 수십편을 쓰고서, 옛날에는 대부분 공개했는데, 지금은 90%는 비공개한다. 가끔 한 개씩 올린다. 내가 떠난 곳의 사람들이 읽기에 너무 부담되는 내용들이 있어서다. 깊게 숙성해서, 책으로 공개하려고 별도... Read more

하루종일 말씀속에서

지루함과 무료함속에서 나의 오락은 ‘하루의 시간 죽이기’였다. 구원의 수레바퀴를 돌리기 위해서 추구했던 신앙의 율법과 예법은 ‘소금기둥’처럼 소금이 너무 많아서 발생한 부작용이 되고 말았다. 성경을 읽어도 “몇독”에 신경썼고, 생명을 전도해도 “숫자의 공적”에 관심을... Read more

잘 숙성된 포도주 요한복음

언젠가 목사님이 요한복음의 깊은 비밀을 풀어서 설명하시니, 그때부터 요한복음이 새롭게 보였다. 오늘은 2월 11일 마태복음 11장을 읽는 날인데, 요한복음 11장도 함께 읽었더니 그곳에는 막달라 마리아 집안에 일어난 엄청난 기적이 기록되어 있었다. 막달라 마리아가 감당... Read more

서울교육방송 |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로 68길 57 | 사업자등록번호 778-93-00236 | 교육연구업(41류) 특허 출원번호 제41-2016-0005279 | 서울아02030 | 등록 및 발행 2012.03.19 |발행인/편집인 : 張昌勳 | 1661-4361 | Email : mustcan@naver.com |청소년 보호 책임자 : 張昌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