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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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걸과 구원 (유다와 베드로)

구걸과 구원 (유다와 베드로)

[서울교육방송 교육칼럼 / 장창훈]=사도행전 3장부터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병자를 일으키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문둥병자가 고침을 받았던 치유의 역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끝났다고 생각했으나, 부활의 주님이 살아나심으로 죽었던 심... Read more

[드라마 비평] 감당하기 버거운 비밀의 무게

“그날, 결혼식장에 있었어. 도란아. 바로 니 옆에, 확실해.” 평생 죽은 줄 알았던 친아버지가 생존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도란,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비밀을 안다는 것은 책임이 따른다. 등잔밑이 어둡다고 했는데, 결혼식장에 친아빠가 있었... Read more

[드라마 비평] 범죄자 경찰, 살인마 검찰

‘나쁜 형사’는 경찰과 검찰이 얼마나 잔인한 권력집단인지, 여과없이 보여준다. 설정자체가 극단적이지만, 경찰도 범죄를 저지를 수 있고, 자신의 범죄사실을 덮기 위해서는 제2의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는 인간심리를 다룬다. 복수가 복수를 낳고, 억울한 아버지의 아들이 살인... Read more

신앙의 본질- 말씀과 함께 살아가는 삶 (수정본)

신앙의 본질- 말씀과 함께 살아가는 삶 (수정본)

*** 해당 칼럼은 독자의 요청에 따라 약간 수정해서 올립니다. [서울교육방송 교육칼럼 / 장창훈]=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고 제자들은 멘붕에 빠졌다. 부활하신 후에도 혼동은 지속됐다. 제자들이 의기투합한 것은 40일 부활기간이 끝난 이후다. 40일은 아주 긴... Read more

[드라마 칼럼] 나쁜 형사 복잡하게 꼬임

나쁜 형사 시작은 정말 좋은데, 사건을 복잡하게 헝클었다. 시청률이 뚝 떨어질 것 같다. 현재 10%면 높은 편인데… 초반부(1부와 2부)는 정말로 압권인데, 3부를 보는데 도무지 사건이 정리가 안된다. 미스터리 드라마는 사건이 헝클어지면 안되는데, 사건속에... Read more

야곱의 노정과 피흘림

토마스만 장편소설 ‘요셉과 그 형제들’(장지연 옮김)을 읽고 있다. 창세기에서 가장 파란만장한 인물은 단연 야곱이다. 그의 이름은 이스라엘로 이어진다. 북이스라엘은 사라졌으나, 이스라엘은 지금까지 이어지며, 야곱의 아들 유다도 ‘유대교’로서 이어진다. 예수님은 이스라엘... Read more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증강현실은 유저가 현실을 게임처럼 즐기는 새로운 오락인데,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현실이 게임으로 변환될 수도 있다는 설정이 가미된다. 게임이 현실과 일체되듯, 유저(게임머)가 캐릭터로 변환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차영석 대표가 죽었는데, 아바타로 변환되어서... Read more

기쁜소식 강남교회(담임목사 박옥수) 예배 분위기

금일, 기쁜소식 강남교회 예배에 참석했다. 언론을 통해 명성이 널리 알려진 박옥수 목사님은 평범한 차림으로 단상에 섰다. 이곳 분위기는 예배의 간소화, 말씀의 집중화다. 평신도의 영성훈련이 잘 갖춰진 교회이기도 하다. 2번째 방문인데, 교회 목회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거... Read more

사도행전 1장 성령의 세례

– 성령은 한 개인에게 독점될 수 없다. [서울교육방송 교육칼럼 / 장창훈]=세례(洗禮)는 씻음의 예식이며, 죄사함의 예식이다. 사도행전 1장을 보면, 예수님이 하늘로 올라가셨다. 보여지는 현상으로는 로켓이 우주로 발사하는 것과 같지만, 영적 현상으로 구름에... Read more

[드라마 비평] 현실과 게임의 충돌

[드라마 비평] 현실과 게임의 충돌

[서울교육방송 드라마 비평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증강현실을 다룬 새로운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인기다. 가상과 현실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 게임이 현실가운데 펼쳐지는 증강현실은 미래사회의 새로운 문화가 될 것이다. 가령, 경복궁에서 증강현실은 세종대왕이...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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